로긴  가입

“친환경무상급식과안전한먹거리서울연대” 창립식(확대발족) 및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
글쓴이 학교급식본부  (홈페이지 구경가기) 2013-10-07 21:27:07, 조회 : 1,198

친환경무상급식과안전한먹거리서울연대창립식(확대발족) 및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

 

 

일시 : 2013108() 오후 130

장소 : 참여연대 강당(지하 1층 느티나무홀)

 

창립식(전체 행사 문의 : 이원영 희망먹거리네트워크 정책위원 010-8786-4241)

-일시: 108() 오후 130

-장소: 참여연대 강당(지하 1층 느티나무홀)

-행사 프로그램

경과보고

단체 창립 선포 및 인사말

축사

공동대표단 인사 및 발언

먹거리 안전 대책 촉구 등 학부모 서한 낭독

향후 활동계획 설명

무상급식, 먹거리 안전 서명 운동 발표

-창립식에 이어 국민서명 캠페인 진행(광화문 일대-우천시 연기)

 

친환경무상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서울연대

<참가단체> [시민사회단체]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서울지부, 전교조서울지부, 아이쿱생협, 한살림, 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서울학부모회서울지부, 희망먹거리네트워크, 교육생각,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초록교육연대, 참여연대,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민생연대, 함께사는서울연대,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대련, 경제민주화2030연대, 서울청년네트워크, 전국세입자협회, 경제민주화시민모임, 예수살기, 예수살기서울지부 [지역운동본부] 강동급식운동본부, 구로급식운동본부, 영등포급식운동본부, 용산친환경급식네트워크, 노원친환경급식네트워크, 도봉구친환경급식네트워크, 성동구급식운동본부, 강북구학교급식운동본부, 금천구학교급식운동본부, 중랑구급식운동본부, 서대문급식운동본부 등 [정당] 민주당서울시당, 정의당서울시당, 노동당서울시당, 통합진보당서울시당 (참가단체 확대 중임)

창립(확대 발족) 경과 보고

-방사능, GMO 문제 등 국민들의 먹거리 불안과 관련하여 서울차원에서 시민연대운동의 필요성이 제기됨.

-서울 친환경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의 확대 개편 창립에 대해 3회에 걸쳐 의견 수렴 및 회의 진행함.

-새로운 단체 창립 보다는 기존의 서울급식운동본부를 확대 개편으로 의견을 모으고 참가 단체를 새로 제안함.

-공동대표단, 운영위원장단을 새로 구성하고 창립식을 준비함.

-향후 참여단체를 추가로 제안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함.

 

공동대표 및 운영위원장

-공동대표: 배옥병(희망먹거리네트워크 상임대표) 강혜승(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 조남규(전교조서울지부장) 정인환(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양숙(서울시의원) 정호진(정의당서울시당위원장), 이선근(민생연대 대표), 김근희(아아쿱구로생협이사)

-공동운영위원장: 이원영(용산급식네트워크 대표/상임운영위원장) 김희경(서울환경운동연합 팀장) 윤명화(서울시의원) 박재송(정의당서울시당 국장) 안진걸(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김근희(아이쿱 소비장활동연합회)

-운영위원: 이성대(전교조서울지부) 박운기(서울시의원) 권혜진(흥사단교육운동본부)

*일부 미정인 명단도 있음

 

안전한 먹거리 서울연대 2013년 사업계획()

친환경무상급식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사업

중앙정부 무상급식 책임 및 학교급식법 개정 캠페인 전개(10-11)

친환경무상급식 성과와 평가 토론회 개최(11)

방사능없는 안전한 학교급식, 어린이집 급식을 위한 사업

방사능 안전 학교급식을 위한 예산 및 사업 촉구(10-12)

자치단체, 학교, 어린이집 등에 방사능 수산물 사용 제한 협조 요청(10-11)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대책 촉구 사업

GMO 완전표시제 법제화, 일본수산물 사용 및 수입 제한 등 대책 촉구 캠페인

수입수산물 방사능 조사 확대 등 국민먹거리 안전 대책 촉구 사업

 

무상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대책촉구 국민서명운동 선포

서명운동 내용

-친환경무상급식의 안착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무상급식 재정 50%분담이 반드시 필요함. 학교급식법이 이에 맞게 전면 개정되어야 할 것임.

-방사능, 유전자조작식품 등 국민들의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먹거리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야 할 것임.

-이러한 요구를 담아 국민서명운동을 진행하고자 함. (현재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음.)

목표 : 서울시민 10만명 서명

향후 계획

-참가 단체 등은 서울시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

-자치구,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정부, 국회에 서명지를 취합하여 청원 형태 등으로 시민들의 요구를 전달 하고자 함.

 

 

 

1. 친환경 무상급식과 안전한 먹거리 서울연대 창립 선언문(초안)

 

아래로부터의 시민운동으로 시작된 친환경무상급식이 획기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학부모들과 시민단체, 정치인들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더 나아가 무상보육 확대, 기초노령연금 확대 실시 등 보편적 복지확대 추진의 계기로 작용하였으며 새로운 정책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환경무상급식 확대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높습니다.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협하는 산적한 문제들이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농업은 점점 더 위기로 빠져들고 있고 기후변화, 에너지 위기 등으로 곡물가 폭등, 식량자급율 하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우리 밥상에 방사능 위험 먹거리와 유전자조작 식품, 화학첨가물 가공식품들이 국민들의 건강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교급식을 넘어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범 시민운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친환경무상급식운동처럼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한 아래로부터의 폭넓은 연대와 지속적인 노력이 진행되어야만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환경무상급식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범시민단체들이 함께 모여 서울시민과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새로운 먹거리 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을 개선하고 먹거리 안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대안을 우리의 생활 속에서부터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운동을 서울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 목록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동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