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긴  가입

시간 속을 흘러
글쓴이 김정희  2012-10-19 23:17:48, 조회 : 1,711

별을 보았다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

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 마라

더 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 마라

-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이 아니다. 시간 속을 흘러 내게로 온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숨쉬는 것조차도 아까웠다.

저는 이 책을 잡고 일어섰습니다.


  |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글쓴날 조회
520   ◆엉터리 신규급식시스템 관련 언론 보도0130    이원영 2020/01/31 346
519   "기본(本)꾸러미 출시" 건강밥상의 기본, 지역순환농업의 기본이 됩니다.    인드라망생협 2014/04/14 967
518   33기 불교귀농학교 모집합니다    인드라망 2013/07/22 1543
517   만난 또 다른 나    은하수 2013/07/08 1457
516   2013년도 남원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공고    인드라망 2013/05/08 1721
515   다만 모를 뿐    안나김 2013/04/11 1602
514   인드라망생명공동체 2013년 교육강좌(불교대학, 불교귀농학교, 협동조합학교)    인드라망 2013/02/18 1813
513   [책소개] 음식문맹자, 음식시민을 만나다. 음식문맹 탈출을 위한 계몽교육    학교급식본부 2013/02/12 1965
512   [백승종의 역설] 농부 이경해    학교급식본부 2013/01/23 1662
511   학교 비정규직 호봉제 전환 808억 저소득층 의료 지원 2824억 ‘싹둑’    학교급식본부 2013/01/03 1659
510   "통제된 사회 중국서 대량학살 일어나고 있다"    선인 2012/12/13 1644
509   교과부,학교 급식 지원 위해 시·도 교육청에 1500억 지원    학교급식본부 2012/11/19 1786
508   "사랑합니다.함께 삽시다!"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생명살림 국민행진에 함께 해주세요    인드라망 2012/11/12 1768
  시간 속을 흘러    김정희 2012/10/19 1711
506   곽노현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판결 비판    학교급식본부 2012/10/15 1792
505   시흥시 친환경급식 한마당    학교급식본부 2012/10/11 1749
504   2012년 가을 한마당 도시와 농촌이 만나 희망을 만들다.    인드라망 2012/10/05 1629
503   2012년 두 번째 인드라망 협동조합학교    인드라망 2012/10/05 1708
502   도법스님 즉문즉설! 9월15일(토) 2시, 청명한 가을! 산뜻한 기분으로 놀러오세요~    인드라망 2012/09/10 1731
501   거창지역 초·중교 불량 급식재료 파문    학교급식본부 2012/09/06 1783

  | 목록   |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6]   [다음 10개]

이름 제목 내용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동백